2006년 12월 08일
인생에 도움되는 책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권하고 싶은 책 12권
이런걸 트랙백하니 아직 결혼계획도 없는 나로선 좀 남들보기 민망하지만...bobab님의 글은 +다.
결혼하고 아이를 갖는 친구들의 블로그들은 대부분 똑같다. 수순을 밟자면...블로그를 안하던 사람들도 웨딩촬영즈음이 되면 슬슬 준비를 시작하여 촬영을 하고나면 스냅사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사진등을 올려놓기 시작한다. 그리곤 결혼식 사진, 신혼여행사진....이제 아이가 생기면 그저 이쁜 아가들의 사진들로 가득하다. 물론 내가 이런말을 하면 너도 한번 낳아봐라~라고 이야기 하겠지만...난 그저 아쉬울 뿐이었다. 온통 아가들 사진으로만 도배하는게 왠지 혼자인 내가 보기엔 좀 서글푸기도 하고 그렇다...(물론 당사자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그런 면에서 보림씨 블로그는 잼있다. 아이는 커녕 결혼도 하지 않은 내가 보아도 관심가는 글들과 더불어 귀여운 가족사진까지...아주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온라인상에선 나의 즐겨찾기가 되어버렸다.
(나또한 잼있는 블로그를 만들진 못하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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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시간에 몰래 블로그하는 짓은 참으로 나쁜짓이지만...ㅋ 아니 금방 전화온 사람은 왜 전화를 그따위로 하는거야...? 아참...회사가 크니까 참 각양각색이네...내 그동안 별로 험한 사람 많이 안만나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도대체 누고~?"
이런걸 트랙백하니 아직 결혼계획도 없는 나로선 좀 남들보기 민망하지만...bobab님의 글은 +다.
결혼하고 아이를 갖는 친구들의 블로그들은 대부분 똑같다. 수순을 밟자면...블로그를 안하던 사람들도 웨딩촬영즈음이 되면 슬슬 준비를 시작하여 촬영을 하고나면 스냅사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사진등을 올려놓기 시작한다. 그리곤 결혼식 사진, 신혼여행사진....이제 아이가 생기면 그저 이쁜 아가들의 사진들로 가득하다. 물론 내가 이런말을 하면 너도 한번 낳아봐라~라고 이야기 하겠지만...난 그저 아쉬울 뿐이었다. 온통 아가들 사진으로만 도배하는게 왠지 혼자인 내가 보기엔 좀 서글푸기도 하고 그렇다...(물론 당사자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그런 면에서 보림씨 블로그는 잼있다. 아이는 커녕 결혼도 하지 않은 내가 보아도 관심가는 글들과 더불어 귀여운 가족사진까지...아주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온라인상에선 나의 즐겨찾기가 되어버렸다.
(나또한 잼있는 블로그를 만들진 못하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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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시간에 몰래 블로그하는 짓은 참으로 나쁜짓이지만...ㅋ 아니 금방 전화온 사람은 왜 전화를 그따위로 하는거야...? 아참...회사가 크니까 참 각양각색이네...내 그동안 별로 험한 사람 많이 안만나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도대체 누고~?"
# by | 2006/12/08 09:34 | the book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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